|
굽네는 굽네만의 세계관이 재치와 설득력 있는 스토리를 즐기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굽네 오븐구이 기술력도 바탕이 됐다는 설명이다. 굽네는 오븐구이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바사삭 유니버스 전반에 걸쳐 ‘노 프라이 모어 크리스피’(NO FRY MORE CRISPY) 슬로건을 내세웠다. 튀기지 않아도 고소하게 바삭함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이다.
굽네 바사삭 시리즈는 ‘굽네 고추바사삭’, ‘오븐 바사삭’, ‘치즈 바사삭’ 총 3종이다. 매콤하고 바삭한 굽네 고추바사삭은 꾸준한 인기에 ‘1초 치킨’으로 등극한 굽네 베스트셀러 메뉴다. 오븐 바사삭은 쌀가루와 현미가루를 입혀 겉은 더욱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치즈 바사삭은 진한 콰트로 치즈 풍미와 바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굽네의 바사삭 유니버스 세계관이 재치와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MZ세대에게 많은 공감을 받아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참여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꽃보다 카리나 청량미 가득 품은 이 옷…얼마에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600091t.jpg)
![[그해 오늘] "여행 가자더니" 바다로 돌진한 아버지…마지막이 된 '가족 여행'](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60000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