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동 NH증권 연구원은 22일 “위더스제약은 순환계 전문의약품과 퍼스트제네릭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업체”라며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고령화 시대 수혜인 노인성 질환군 약품 매출이 성장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135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
그는 “단기에는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 하락이 불가피하지만, 생동 능력이 부재한 타 제약사는 약값 인하 리스크가 존재한다”며 “위더스제약의 생동 제품 증가는 향후 매출 성장 기회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2% 증가한 582억원, 영업이익은 567.9% 증가한 91억원으로 각각 전망됐다. 이 연구원은 “신제품 이중정의 하반기 매출 기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듀로텔정과 아바젯정이 각각 5월과 6월에 출시됐고, 기존 제품보다 높은 마진율로 영업이익 개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달에는 인벤티지랩, 대웅제약과 장기 지속형 주사 탈모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위더스제약은 전용 고장을 구축해 제품 생산을 전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7월 호주에서 임상1상이 진행될 예정이고 2023년 한국 판매를 목표로 한다”며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이 연간 1540억원임을 고려할 때 주사 탈모치료제 출시는 위더스제약의 실적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82세' 선우용녀 사는 이촌동 한강뷰 아파트는 어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800046t.jpg)
![“불닭·신라면도 긴장?” 외국인 난리…매출 1위 찍은 이 라면 정체[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80008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