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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4월 K5·K7 하이브리드 사면 최대 150만원 추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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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4.04.03 09:09:46

현대카드 결재시 3개월 유지비 지원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기아자동차(000270)는 현대카드와 손잡고 4월 K5 하이브리드 500h, K7 하이브리드 700h 개인 출고 고객에 최대 150만원의 혜택을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오토플러스(AUTO+)’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차량 구매대금 100만원 이상을 현대카드 M 계열 카드로 결제하면 참여할 수 있다. 기아차는 우선 3개월 동안 유류비 30만원을 지원하고, 같은 기간 주유비와 하이패스, 차량 정비, 주차장, 세차 요금을 월 최대 20만원씩 추가 지원한다.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그 금액의 50%를 20만원 한도 내에서 돌려주는 방식이다.

월 70만원 이상을 주유와 차량유지에 쓰는 장거리 위주 고객은 월 50만원씩 최대 15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7 하이브리드 700h(복합연비 16.0㎞/ℓ)를 월 2000㎞ 탔을 때 예상 주유비는 약 25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와 별도로 4월 K5·K7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 각각 200만원과 30만~50만원의 기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m/kr)을 참조하면 된다.
기아자동차는 현대카드와 손잡고 4월 K5·K7 하이브리드 개인 출고 고객에 최대 150만원의 주유·차량유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펼친다. 기아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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