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팀 전원 긴장…누군가의 의도 개입 여부에 관심 집중
이영훈 복귀·전기태 뒷조사 등 불안감 고조
매주 월·화 오후 8시 50분 tvN 방송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서인국과 박지현이 극비리에 준비해 온 홈 AI 프로젝트가 첫 공개 시연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9~1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을 중심으로 TF팀이 해외 바이어들 앞에서 홈 AI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순조롭게 이어지던 발표는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와 마주하고, 강시우와 차지윤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TF팀의 전기태(강기둥 분), 신나리(이재이 분), 윤노아(강미나 분)까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해 프로젝트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휴직 중이던 이영훈(양병열 분)이 TF팀에 합류한 뒤 노상무(김학선 분)에게 이를 알리고 주말에도 업무를 핑계로 출근하는 등 수상한 행보를 보였다. 전기태 역시 고책임(홍우진 분)에게 지시받고 강시우를 뒷조사하기 시작하면서 TF팀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진 상황이다. 이번 돌발 상황이 단순한 실수인지 누군가의 의도가 개입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내일도 출근!’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레는 오피스 로맨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