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업체 시냅틱스(SYNA)는 팬데믹 기간 과도한 지출에 따른 조정 국면을 마무리하고 사물인터넷(IoT) 부문 성장 기회가 부각되면서 바클레이즈로부터 ‘매수’ 투자의견을 신규 제시받았다. 목표가는 78달러로 설정됐다. 이는 전거래일 종가 66.80달러 대비 약 17%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18일(현지시간) 블레이즈 메트칼프 바클레이즈 연구원은 “시냅틱스는 팬데믹 이후 장기 조정기를 거치고 있지만 IoT 부문과 구글과의 AI 프로세서 협력, 브로드컴과의 무선연결 계약이 향후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엣지 IoT 시장 확산이 가속화될 경우 기업가치가 크게 높아질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날 정규장에서 시냅틱스 주가는 전일대비 4.97% 오른 70.12달러에 종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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