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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에는 60대 부부가 타고 있었는데, 운전자 A씨는 사고 직전 차량 밖으로 나왔으나 A씨 아내 B씨는 조수석에서 내리다 버스에 치여 사망했다.
사고 충격으로 버스 승객 15명 중 3명도 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차량을 고속도로 한복판에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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