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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윅스튜디오는 올해 1분기(1~3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76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8% 늘어난 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사업부별로 VFX(특수효과) 사업은 지난해 받은 수주와 1분기 중국향 VFX 신규수주를 바탕으로 매출액 44억원을 시현했다. 아울러 뉴미디어 부문은 전시 영상과 ScreenX 제작으로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67.8% 증가한 32억원을 기록했다. 뉴미디어 매출 비중은 지난해 34%에서 올해 1분기 42%로 확대되며 안정성과 수익성 모두 개선됐다는 평가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2분기부터 중국 VFX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화되고 하반기 ScreenX 제작 편수 증가로 분기별 실적 확대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며 “향후 화책미디어, 에이스토리 등 드라마 제작사와의 협업을 통한 드라마 VFX 제작 증가 및 5G 상용화에 따른 AR 수요 확대 등으로 높은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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