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울 강남역과 신촌역, 홍대역 등 3개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디지털 포스터 광고를 집중 운영한다.
이번 광고는 아카의 4가지 페르소나(성격)인 △늘 사랑에 빠지는 ‘에기(Eggy, 옐로우)’ △늘 욱하는 악동 ‘우키(Wooky, 화이트)’ △음악 좋아하는 소심이 ‘소울(Soul, 네이비)’ △다이어트 하는 식탐이 ‘요요(YoYo, 핑크)’가 시민들과 감성적인 대화를 시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면, 디지털 포스터 화면에서 늘 사랑에 빠지는 ‘에기’가 헤드셋 이미지를 머리에 쓰고 “러브송 같이 들을래?”라고 대화 메시지를 보내는 식이다.
LG전자는 주요 광역시 버스정류장에서 아이돌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를 모델로 한 조명 포스터 광고도 진행한다.
지난 12일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된 아카는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구입할 때부터 4가지 페르소나 중 하나를 선택해 각기 다른 ‘움직이는 눈동자’ 형상과 컬러, 사용자경험(UX), 효과음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조성하 LG전자 MC한국영업담당 부사장은 “아카 디지털 포스터 광고는 ‘성격있는’ 스마트폰이 내게 대화 메시지를 보내는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광고”라며 “소비자와 새로운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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