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LG디스플레이(034220)가 실적 우려에 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9시5분 현재 LG디스플레이(034220)는 전거래일보다 2.21%(750원) 내린 3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와 맥쿼리, SG,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에서 매도 주문을 내고 있다.
이날 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 주가는 LCD 패널 출하 증가율과 동행하는데 셀인 수요가 둔화로 4분기부터 하락 전환할 것”이라며 “ 내년 1분기 실적 급감 우려가 연말로 가면서 부각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3분기 매출은 기존 예상치보다 낮은 6조6500억원을, 영업이익은 예상을 웃돈 465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4분기 영업이익은 이보다 증가하겠지만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 관련기사 ◀
☞디스플레이산업의 미래 엿본다
☞삼성·LG디스플레이, 보급형 UHD 시장 공략 '희비'
☞다음주 회사채 발행 규모, 다시 1조 밑으로..8120억원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