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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수원 최초의 프리미엄식품관 AK푸드홀이 5월17일 개점 1주년.
AK플라자 수원점은 그간 고급 식품관이 전무했던 수원지역에 프리미엄식품관을 오픈한 후 1년간 점포 전체 매출이 10.8% 신장했다고 밝혔다. 구매고객은 73.2% 증가했다. AK푸드홀에는 연간 40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회원 중 65.3%가 수원지역 주민들이었고, 용인, 화성, 안양, 안산 등 주변도시에서 온 고객들도 27.9%를 차지했다. 애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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