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결산법인인 태창이 결산결과 적자로 전환됐다.
태창은 16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 46억8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던 지난 회계연도 대비 452.8%가 감소했다. 태창은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이유로 전기 채무면제 이익을 당기에 상각했고 내수부진으로 영업이 위축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태창은 그러나 경상이익에서는 영업손실과 일반관리비 감소로 165억원의 손실을 내 지난회계연도 413억원에 비해 손실규모가 59.9% 줄어들었다.
태창은 98년 4월 내의류 경기침체와 운전자금 부담으로 화의신청을 개시를 신청, 같은해 11월 화의인가가 결정돼 경영정상화를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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