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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는 2015년 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여성 교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지난해 1월 강제추행·간음 등 혐의로 윤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인 측에 따르면 윤씨는 자신의 범행과 관련해 “다윗왕도 여러 여자를 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기독교장로회는 피해자들의 처벌 요구 서한을 전달받고 지난해 5월 윤씨를 출교 처분했다.
피해자들, 지난해 1월 고소장 제출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 출교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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