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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갤럭시 Z폴드7은 갤럭시S25 울트라에 탑재된 2억 화소 초고해상도 광각 메인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실상 울트라급 기능의 폴드폰이 탄생한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갤럭시Z폴드 시리즈의 후면 메인 카메라는 5000만 화소 광각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에 그쳤다. 그러나 최근 출시된 ‘갤럭시S25 엣지’가 2억 화소 카메라의 설계를 변경해 두께를 줄인 만큼, 해당 기술이 폴더블 폰에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삼성전자 측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AI가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 비로소 더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카메라 경험이 시작된다”며 “삼성전자가 갤럭시 카메라를 개별 기능이 아닌, 디바이스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요소로 바라보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번 갤럭시 Z폴드7는 역대 가장 얇은 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펼쳤을 때 기준 갤럭시 Z폴드7은 4.54㎜의 두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작인 갤럭시 Z폴드6의 두께는 5.6㎜, 갤럭시Z폴드 스페셜 에디션은 4.9㎜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초 미국 뉴욕에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Z폴드7과 갤럭시Z플립7을 비롯한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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