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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와의 첫 만남을 기념할 키비주얼(Key Visual)도 공개했다. 화보 이미지 속에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빼빼로를 들고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빼빼로는 지난해 해외 50여개국에서 약 700억원의 수출액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통합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처음 시행한 2020년과 비교했을 때 140%를 넘어서는 성장세다. 특히 지난해에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 당일 뉴욕 타임스 스퀘어의 중심부인 ‘파더 더피 스퀘어(Father Duffy Square)’에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현지인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한 관광객에게 한국의 토종 데이 문화를 알리기도 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대세 아이돌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글로벌 문화 소비의 중심인 잘파 세대를 대상으로 빼빼로와 빼빼로데이를 알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펼쳐 나갈 다양한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