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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는 버크셔 해서웨이(27.5%)와 투자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72.5%) 상위 10개 종목 등을바스켓에 담았다. 애플과 함께 뱅크오브아메리카,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코카콜라, 셰브론 등이 구성돼 있다.
수익률도 양호하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최근 1개월 6.29%, 3개월 16.24%를 기록하고 있다.
김찬영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는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 변동성과 최대한 유사하면서 장기 투자 시 재투자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설계했다”며 “투자 대가인 워런 버핏의 전략을 ETF 상품 하나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연금 및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투자 포트폴리오로 추천할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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