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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노브랜드 버거’ 전용 탄산음료로 출시된 ‘브랜드 콜라, 사이다 나나아스트로’ 에디션은 마시고 버리던 탄산음료를 작품으로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한 달 만에 100만 개가 팔렸다.
이경미 작가의 캐릭터 ‘나나아스트로’의 귀여운 표정과 동작이 담긴 실물 판화 300점(1일 30점, 가격 25만원)을 한정 판매한다. 또한 판화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동일한 디자인의 NFT를 발급한다. 특히 랜덤박스 형식으로 판매되는 판화 가운데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 등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노브랜드 버거’ 테마가 접목된 판화에 당첨된 고객에게는 ‘노브랜드 버거’ 세트 쿠폰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