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시맨틱스, 디지털헬스케어 데이터 보안 기술· 서비스 노하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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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기자I 2021.12.02 09:05:34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라이프시맨틱스가 디지털헬스케어 데이터 보안 기술 및 서비스 노하우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라이프시맨틱스는 디지털헬스케어 시장 내 보안 기술력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다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 영상에서는 △디지털치료제 △비대면진료 △의료마이데이터 분야와 관련된 개인정보보호, 사이버보안동향, 사고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라이프시맨틱스는 그동안 의료데이터라는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영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안 문제에 대한 개별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보안 관련 고민을 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을 위해 축적된 정보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이번 공개 강의 운영을 결정하게 됐다.

오는 8일 업로드되는 1회차 콘텐츠는 ‘디지털헬스케어 보안’을 주제로 한 이번 시리즈의 취지와 목적 및 이후 회차를 소개하는 인트로 영상으로 구성된다. 2회차에서는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에 대한 기본 임상 단계와 절차, 의료기기 인허가 등의 정보를 보안 전문가적인 시각에서 풀어낸다.

강연 진행은 라이프시맨틱스 김광훈 정보보호최고책임자와 디지털치료제(DTx)팀 한수민 매니저가 각각 맡는다. 3회차는 ‘의료기기 사이버 시큐리티 가이드라인’으로 재택 혈당관리 시스템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에이치쓰리시스템의 김민준 대표가 맡는다.

라이프시맨틱스의 보안 기술 유튜브 콘텐츠는 12월 3개가 예정돼 있다., 이후 지속적으로 추가 기획 및 제작한다는 방침이다.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 및 개인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시청 및 참여가 가능하고, 유튜브 영상 하단 링크를 통해 설문조사에 응하면 관련 자료도 공유 받을 수 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그간 글로벌 무대에서 공인받은 디지털헬스케어 보안 표준화 기술을 내재화해 우수 사례로 주목받아 왔다. 국내 헬스케어 기업 중 최초로 국제 표준인 정보보호경영관리체계(ISO27001)을 획득했다. 이 외에도 클라우드보안(ISO27017), 개인정보보호(ISO27701), 의료정보보호(ISO27799) 등 다수의 ISO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ISMS-P(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미국 의료정보보호법 HIPAA 적합성 등 글로벌 수준의 보안 기술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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