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뉴스A’는 대성이 서울 강남에 소유한 건물에서 불법 성매매 알선이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건축물 대장에는 5층부터 8층까지 식당과 사진관이 입주해 있다고 신고돼 있으나 지난 2005년부터 유흥업소가 운영되고 있었다. 5층부터 8층까지는 엘리베이터 버튼도 눌리지 않을 뿐더러 가장 꼭대기 층인 8층 입구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셔터로 막혀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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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계자들은 건물 매입 전 층별로 둘러보는 것이 기본이라며 “대성이 유흥업소 운영 사실을 모르고 매입했을 리 없다”, “100% 알고 샀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대성의 부동산 대리인은 ‘뉴스A’에 “대성 씨는 건물주일 뿐 영업과 무관하다”며 “매입 당시 받은 사업자등록증 상의 사업으로만 알고 있다”라며 “불법 유흥업소로 확인될 경우 임차인들과의 계약을 파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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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대성 건물 의혹과 관련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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