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현대증권은 2일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아티스트들의 해외 시장 진출 경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우리스팩2호(182360)와 합병한 큐브엔터는 오는 9일 합병 신주가 상장된다. 합병 후 최대주주는 지분 56%를 보유한 IHQ(003560)다.
이현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큐브엔터는 비스트, 포미닛, BTOB, 비 등을 보유한 연예 기획사로, 2014년 3분기 누적 매출 142억원과 영업이익 18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스트와 포미닛의 중국 활동 및 BTOB의 일본 진출 본격화가 기대된다”면서 “2015년 주요 아티스트들의 해외 활동 증가로 수출 비중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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