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KT(030200)가 실적악화와 배당 축소에 차기 CEO 선출 과정에서 논란까지 불거지며 이틀 연속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11일 오전 9시11분 현재 KT는 전일 대비 0.83%(250원) 내린 2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는 3분기 실적 악화, 가입자 순감 등 악재에 배당마저 축소하며 실망 매물이 쏟아지고 있으며 차기 CEO를 뽑는 과정에서도 잡음이 생겨 3만원선마저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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