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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구체적인 실천방향으로 "저가 원유 처리기술, 프리미엄 화학제품 생산기술, 윤활유 제품군 다양화 등을 통해 산업 선도 기술을 조기에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SK에너지(096770)의 3대 중점 추진 과제로 ▲본원적인 경쟁력 확보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 기반 확대 ▲회사의 미래성장 엔진 발굴 및 사업화 ▲기존 사업 구조의 지속적인 개선 등을 제시했다.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 기획단의 에너지·환경산업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구 사장은 기후변화협약 대응, 친환경석탄(Green Coal), 하이브리드차 배터리, 바이오 연료 등 저탄소 녹색성장 기술 개발도 강조했다.
구 사장은 1947년 부산에서 출생해 부산고, 서울대 금속공학과,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U. C. 버클리) 재료공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U. C. 버클리 방문교수, 엑손모빌 연구소 책임연구원, 포스코 상무 등을 거쳐 지난 2008년에 SK에너지에 영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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