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닌텐도용 게임 소프트웨어가 두 배 더 늘어날 것이란 언론 보도가 호재로 작용해, 닌텐도는 약세장에서도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일본 증시에서 닌텐도 주가는 장 초반 전일 대비 1.9% 상승한 4만6300엔을 기록했다. 반면 소니는 6490엔으로, 전일 대비 0.9% 하락했다.
등락이 엇갈리면서 닌텐도가 소니의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닌텐도의 시가총액은 6조 5600억엔으로 소니의 6조 5100억엔을 누르고 시총 순위에서 소니를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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