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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이 그랑프리를 수상한 작품은 KCC건설 스위첸의 ‘식구의 부활’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집’의 본질적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한 끼의 소중함을 감성적으로 전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아빠가 만들어주는 간장 계란밥, 딸을 위로하는 매운 떡볶이, 생일 축하의 마음을 담은 황태 미역국 등 총 5편의 영상을 통해 화려한 요리 대신 서로를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소박한 한 끼를 나누는 순간들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이노션은 △현대자동차 ‘1억대 생산 달성 기념, 감사한 동행 어워즈’ △현대자동차그룹 ‘사륙,사칠 - 소방관 회복지원 수소전기버스’ 캠페인으로 대상 2개를 받았다.
또 △카카오뱅크 ‘금융을 바꾸다 생활을 바꾸다’ △넥슨코리아 서든어택 ‘엄마, 아빠 미안해’ △현대자동차 ‘현대인증중고차 브랜드 캠페인’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로 제32회를 맞은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