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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는 아직 여기에 있다. 우리의 무기는 진실되기 때문에 우리는 무기를 내려놓지 않을 것이며 조국을 지킬 것”이라며 그가 항복했다거나 도망쳤다는 소문은 가짜라고 비난했다.
CNN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이날 키예프 시민들에게 교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경고하고, 대피소를 찾고 실내에 머물라고 촉구했다. 매체는 키예프 안팎에서 몇 시간 동안 큰 폭발이 있었고, 이날 새벽이 밝기 전엔 도심 근처에서 총성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젤렌스크 대통령의 수석보좌관인 미하일로 포돌리악은 “교외 및 주변 지역이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러시아군이 키예프에 최대한의 장비를 가져오려고 노력했다. 경찰과 영토 자위대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정전 협상 등에 대해서는 우크라이나가 조건을 설정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전일 젤렌스키 대통령의 대변인인 세르기 니키포로프는 우크라이나가 휴전과 평화에 대해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