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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설명회에선 경진대회의 참가방법과 예선, 본선 등 일정을 소개하고, 실시간 댓글로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모의 IMO 총회는 국제해사기구(IMO)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미래 해사산업을 주도할 우수한 해양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올해 모의 IMO 총회 본선은 11월5일 열릴 예정이며, 국내 소재 대학생이 3인 1조를 이루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2020 모의 IMO 총회 누리집을 통해 참가신청서와 발표자료(PPT·동영상)를 제출하면 된다.
발표자료는 국제해사기구가 관장하고 있는 선박안전, 환경, 법규 등에 관한 정책제언으로 구성돼야 한다. 본선 경연은 영어로 주제를 발표하고 다른 참가팀의 질의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영국 런던에 소재한 국제해사기구 회의에 참관할 기회가 주어진다. 우수상(1팀, 400만 원), 장려상(1팀, 300만 원), 특별상(6팀, 150만 원)도 각각 시상할 예정이다.
김민종 해수부 해사안전국장은 “모의 IMO 총회를 통해 국제해사기구의 최고 의결기구인 총회를 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유능한 인재들이 미래 국제해사 전문가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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