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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무역상사는 중소·중견기업 해외 판로 및 진출 지원을 위해 전문기업을 선정, 수출확대를 이끌기 위해 도입된 정책이다. 최근 3년간 연평균 수출실적, 중소기업 제품 수출비중 등을 심사해 선정되며 수출지원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코리아센터는 해외쇼핑몰 구축부터 운영대행, 해외광고, 해외물류, 오픈마켓 입점까지 해외진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특히 코리아센터는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미국(델라웨어ㆍ뉴저지ㆍ가디나), 중국(상하이), 독일(프랑크푸르트), 일본(도쿄), 한국(서울) 등 총 7개의 물류센터 연계를 통해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Open Fulfillment Platfor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 물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6000곳 이상의 쇼핑몰이 코리아센터의 쇼핑몰 구축 서비스 ‘메이크샵’ 플랫폼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했으며 메이크샵의 글로벌 오픈마켓 ‘OKVIT’에는 2000여곳의 기업이 입점해 약 200만개 상품을 판매 중이다.
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는 “수출시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중요한 기회의 땅”이라며 “코리아센터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수출 첨병 역할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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