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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유준상(가운데) 대한요트협회 회장이 지난 2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새롭게 선임된 이사들과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각 전문위원회의 위원장을 위촉하고 국제적인 영향력 확대와 범선 및 크루저요트 등의 활성화를 위해 국제위원회, 외양세일링위원회, 마리나 및 요트산업위원회 등을 설치하기로 하였다.
또한, 도쿄올림픽에서 첫 올림픽 메달 획득을 목표로 국가대표 국외훈련 사업을 강화하고, 올해 대한요트협회장배전국요트대회 계획을 수정 의결하였으며, 자체 수입을 통해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사진=대한요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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