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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캠프는 21일 오전 “상습적인 가짜뉴스와 허위사실 유포 등을 일삼는 범죄 대상자 50여 명을 고소·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래캠프는 가짜뉴스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전담 법률팀에서 SNS, 뉴스 댓글, 카페, 커뮤니티 등 상습적 허위사실 및 비방 범죄 대상자를 선별해 불관용 원칙 아래 고소·고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 중에는 블로거, 파워 SNS 유저, 헤비 악플러 등이 다수 접수되고 있다.
최근 민주당 당원이면서 불법 댓글 공작을 일으킨 김동원(49·필명 드루킹)씨와 똑같은 활동을 하고 있는 댓글 공작 주동자에 대한 제보도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캠프 측은 “이들에 대한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즉각 법적 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선거 기간에는 공직선거법이 적용돼 처벌 역시 강화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앞서 17일 미래캠프는 가짜뉴스를 없애자는 목표로 ‘(안철수)ACS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캠프 측은 카카오친구플러스(http://pf.kakao.com/_KMSKxl (@ahnv3))과 이메일(constitution214@gmail.com)를 비롯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미래캠프-신고센터-610870545912240), 트위터(https://twitter.com/constitution214) 등 신고 계정을 만들어 안 후보와 관련된 가짜뉴스, 허위사실 유포, 비방 등의 신고를 접수하고 있다. 가짜뉴스가 접수되는 즉시 별도 전담 변호사들과 함께 철저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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