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테크노밸리 축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이데일리와 이데일리TV는 이번 행사의 주관사로서 사고의 중대성을 엄중히 받아들여 사고 이후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일체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당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판교테크노밸리 지원본부는 매월 넷째주 금요일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사랑방 정오 콘서트와 연간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해 왔습니다.
경기도와 경기도과학기술진흥원, 성남시, 그리고 이데일리·이데일리TV는 기존 행사를 판교테크노밸리 지역 입주사 임직원들이 함께 문화를 향유하고, 사회공헌에 일조할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로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성남시가 주최하고, 이데일리·이데일리TV가 주관해 17일 열린 판교테크노밸리축제는 판교테크노밸리 유스페이스 야외광장에 500여석의 좌석을 마련해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원이 판교테크노밸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13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원이 판교테크노밸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명기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축제 개최를 통해 문화복지 수준을 향상시켜 첨단기술 뿐 아니라 문화복지 측면에서도 명품 혁신클러스터로 더욱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일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당사는 경기도 성남시의 주최기관 명칭을 도용하지 않았으며 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성남시와의 합의를 통해 결정된 사안임을 알려드립니다.
다시 한번 사고 피해자와 유족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리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문의:02-3772-0354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