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간공학회가 주최하는 인간공학디자인상은 사용 편의성, 효율성, 기능성, 가격 등 소비자들의 복합적인 욕구를 과학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LG전자는 지난 2007년, 2008년에도 각각 와인폰, 트롬세탁기를 통해 인간공학디자인상 대상을 받은 바 있다.
LG전자의 3D 스마트TV는 최근 국제공공디자인재단이 주는 `2011 국제공공디자인상`에서도 최고상인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LG전자 관계자는 "하나의 기능을 사용하려면 10회 가까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한 번의 클릭으로 실행할 수 있는 등 사용 편의성이 우수하다"고 자평했다.
권희원 HE사업본부장 부사장은 "다양한 콘텐츠를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LG 제품의 사용가치가 그만큼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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