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심성전자가 이틀째 약세를 이어가며 91만원선으로 밀려났다.
15일 오전 9시17분 현재 삼성전자(005930)는 전일대비 1.18% 내린 9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80만원초반부터 90만원 초반까지 급하게 상승했던 만큼 단기 상승에 대한 피로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뿐"이라며 "펀더멘털상의 변화는 없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외국게를 통한 매도세가 집계되고 있기는 하지만 외국인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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