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창조경영인상은 창의적인 경영활동과 기업문화를 조성한 경영자를 발굴, 공로를 포상하고자 표준협회에서 올해 처음 만든 시상식이다.
이승한 사장은 이번에 ▲한국 고객에게 맞는 새로운 개념의 `가치점` 창조 ▲예술경영·헥사곤경영·글로컬(Global+Local)경영 등 경영이론 개발 ▲동서양 문화를 조합한 `신바레이션` 기업문화조성, ▲기업의 풀뿌리 사회공헌모델 개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를 맡았던 곽수근 심사위원장은 "다른 외국계 할인점과 달리 문화센터를 통한 문화교육, 푸드코트·수유실 등을 제공하는 창의력이 돋보이는 점포운영으로 회사를 단기간에 업계 2위로 성장시킨 공로가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
![[그해오늘]박원순 사망 6년…고소부터 인권위 판단까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