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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코로나 시대에 맞춰 참관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기상기업의 제품 및 기술,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다만 사업 상담회 및 기술설명회, 발표회 등 부대행사는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7~9일 운영되며 온라인과 병행한다.
기상청은 “기상재해 위험관리 및 기상기후 현안에 대응할 수 있는 기상관측 장비, 경보체계, 에너지 및 건설안전 등 다양한 맞춤형 기상서비스를 보유한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며 “기상기업의 판로 개척 및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20개 이상의 국내·외 유력 구매자를 발굴하고, 구매자-기업 간 연결에 주력하여 실질적 계약 및 수출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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