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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내일부터 4주간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1단계 계획이 시작되는 가운데 31일 서울 시내의 한 식당 앞에 '24시 영업' 문구가 적혀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1단계에서 수도권은 10명까지, 비수도권은 12명까지 모일 수 있고, 식당·카페 등 대부분 시설의 영업 제한이 풀려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진다. 단, 식당·카페에서는 예방접종을 마치지 않은 사람은 4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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