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부본부장은 “격리중이던 접촉자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총 193명이 확진됐다”면서 “방문자는 41명이고 접촉자가 152명”이라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07명, 경기 56명, 인천 24명, 강원 세 명, 충남 세 명 등이다.
서울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으로는 자가격리 조치됐던 접촉자 중 한 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70명이 됐다. 서울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 관련 접촉자 관리 중이던 두 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확진자는 42명이 됐다.
이밖에 서울 구로구 소재 다단계업체 대자연코리아 관련 지난 9일 확진된 방문자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 4명이 추가 확진됐다. 감염경로에 대한 조사와 접촉자 검사가 진행 중이다.
서울시 금천구 소재 도정기 업체 관련 역학조사 결과 4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총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경기도 의왕시 소재 롯데제과물류 관련 접촉자 관리 중이던 10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확진자는 1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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