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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 레스토랑인 ‘63 뷔페 파빌리온’과 ‘워킹온더클라우드’를 비롯해 일식당 ‘슈치쿠’와 중식당 ‘백리향’ 등이 참여한다. 특히 63뷔페 파빌리온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 고객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레스토랑이다. 조부모를 포함한 3대가 6빌딩 내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최고 연장자 1명 식비를 받지 않는다. 또 각종 경품 응모권 행사 참여 등을 함께 선보인다.
방기석 63 F&B 사업부장은 “서울 대표 건물로 손꼽히는 63 빌딩 레스토랑에서 온 가족이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혜택을 추가했다”라며 “고객이 가격과 음식, 혜택 등 모든 부분을 만족할 수 있도록 가족 단위 판촉 행사를 계속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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