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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 레스토랑, 5월 황금연휴 맞이 특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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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세희 기자I 2018.05.06 15:40:57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은 이달 13일까지 온 가족이 서울의 중심에서 즐기는 특별한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위크(Family Week)’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한화H&R)
[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 서울 63 빌딩 레스토랑에서 ‘패밀리 위크(Family Week)’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 레스토랑인 ‘63 뷔페 파빌리온’과 ‘워킹온더클라우드’를 비롯해 일식당 ‘슈치쿠’와 중식당 ‘백리향’ 등이 참여한다. 특히 63뷔페 파빌리온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 고객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레스토랑이다. 조부모를 포함한 3대가 6빌딩 내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최고 연장자 1명 식비를 받지 않는다. 또 각종 경품 응모권 행사 참여 등을 함께 선보인다.

방기석 63 F&B 사업부장은 “서울 대표 건물로 손꼽히는 63 빌딩 레스토랑에서 온 가족이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혜택을 추가했다”라며 “고객이 가격과 음식, 혜택 등 모든 부분을 만족할 수 있도록 가족 단위 판촉 행사를 계속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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