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연말을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어린이들의 지친 마음에 희망을 불어넣고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종근당은 지난 2011년부터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오페라를 통한 문화나눔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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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병원을 순회하며 직접 찾아가는 이번 공연은 오페라의 아름다운 선율을 느끼고 직접 공연에 참여할 수 있어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페라공연은 지난 10일 순천향대 천안병원을 시작으로 10개 병원에서 진행됐고 30일까지 건국대병원, 강원대병원, 부산대병원 등 8곳에서 열린다.
종근당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병마와 싸우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웃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심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종근당은 지난 2011년부터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오페라를 통한 문화나눔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전국 34곳의 병원에서 58회에 걸쳐 찾아가는 ‘어린이 오페라 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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