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경남기업(000800) 주가가 2번째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신청 소식에 하한가를 맞았다.
30일 오전 9시14분 현재 경남기업은 전일대비 14.91%(650원) 내린 3710원에 거래 중이다.
경남기업은 지난 29일 신용등급이 떨어진 뒤 자금조달이 어려워져 채권금융기관에 워크아웃 졸업 2년 만에 두 번째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차입금 상환을 위한 500억원의 긴급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 관련기사 ◀
☞(재송)[29일 주요 크레딧 공시]포스코특수강 ‘AA’ 상향 외
☞경남기업, 채권은행 관리절차 개시 신청
☞내달 동탄2서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분양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