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민 기자] 효성그룹의 IT관련 계열사인 갤럭시아컴즈가 4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2일 `투자주의` 종목 지정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25일 오전 9시16분 현재 갤럭시아컴즈(094480)는 전일보다 14.93% 오른 254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20일 효성가의 장남인 조현준 효성 사장이 이 회사의 주식 187만5000주(6.14%)를 주당 1600원씩에 장외 취득했다는 소식에 전해진 이후 나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2일 한국거래소는 캘럭시아컴즈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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