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이자 웨딩컨설팅 사업가로 유명한 “황마담” 황승환이 “개그맨 황마담의 알면서”로 대한민국 외식프랜차이즈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것.
평소 미식가로 소문난 황승환 이사는 맛집을 찾아다니는 남다른 취미가 있다. 그러던 중 평소 친분이 두텁던 윤정진 쉐프에게 “함께 음식점 하나 내자”는 농담을 건내곤 했다고 한다.
황승환 이사는 농담처럼 했던 말을 진지하게 고민하였고, 시장조사와 사업성 검토를 통해 대한민국 외식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황승환 이사의 사업제안을 받은 윤정진 쉐프는 본인이 직접 개발한 요리가 프랜차이즈화 되어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맛볼 수 있다는 생각에 황승환 이사와 함께 손을 잡기로 한 것이다.
주 메뉴는 '국수잔치'와 '비빔국수', 속이 시원해지는 '해물국수', 매운맛이 일품인 '소고기얼큰 국수', 불고기와 국수를 함께 야채에 싸먹을 수 있는 '쌈불고기국수'가 있고, 비빔주먹밥과 멸치새우주먹밥, 불고기덮밥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지난 12월 1일 논현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진행중인 “개그맨 황마담의 알면서”는 일반창업 외에도 전수형창업 시스템을 도입하여 창업자가 원할 경우 윤정진 쉐프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아 창업도 가능하다.
“개그맨 황마담의 알면서”는 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선착순 10호점까지 가맹비 50%할인과 개점 3개월간 적자보존정책을 시행한다. 또한, 오픈이벤트로 황승환씨가 직접 매장을 방문하여 내방하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깜짝이벤트도 준비가 되어있다.
[ 프랜차이즈 창업 체인 가맹 사업 네트워크 " 이데일리 EF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