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환구기자] 엔씨소프트(036570)가 또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21분 현재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날보다 4500원, 3.21% 내린 13만55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삼성증권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올 들어 처음으로 엔씨소프트의 목표주가를 25만원에서 21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박재석 삼성증권 연구위원은 "엔씨소프트의 주력게임 `아이온`의 중국시장 성과가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반영해 목표주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최근 주가가 조정을 많이 받은데다 3분기 이후 실적개선 추세 지속될 전망이고, 미국과 유럽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아 현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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