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형기자] 한국전력(015760)이 19일 한국전력 본사에서 말레이시아 국영전력회사 TNB(Tenaga Nasional Berhad)와 해외사업 공동개발과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나선다.
두 회사는 앞으로 두 나라는 물론 제3국에서의 해외사업 투자기회를 발굴하고 공동개발에 나서게 되며 발전·송배전·정보통신·연구개발 등 전력사업 모든 분야에서도 협력하게 된다.
한국전력은 "TNB와의 협력을 계기로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자원개발과 연계한 패키지형 전력사업 수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기존 나이지리아와 중국처럼 말레이시아에서도 패키지형 자원개발사업을 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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