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미국 정부의 소프트웨어 품질보증 심사기준인 CMM(조직 성숙도 모델) level 3 획득을 지원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통합관리시스템이 개발됐다.
26일 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는 IT 진단 및 컨설팅 업체인 제임스마틴코리아와 공동으로 전사적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통합관리 시스템인 "e-Promise"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e-Promise는 조직의 소프트웨어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할 뿐만 아니라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품질보증 활동의 대표적인 심사기준인 CMM Level 3 획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핸디소프트(32380) 품질경영실 안유환 박사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통합관리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고 특히 국내기업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미국정부의 소프트웨어 품질기준인 CMM Level 심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e-Promise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e-Promise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이나 SI업체 등이 소프트웨어 개발절차 관리, 규모, 일정, 자원, 비용 등의 프로젝트 관리, 산출물 검색 및 공유 관리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전사적 소프프웨어 프로세스 통합관리, CMM Level 3 지원, 조직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시스템 구축,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기능 및 데이터제공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핸디소프트와 제임스마틴코리아는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및 SI업체들을 대상으로 e-Promise를 공급하는 한편 향후 해외시장 공급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