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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작가들은 ‘문학주간 2022: 둘, 사이’ 행사의 일환으로 신작의 한 장면을 독자들과 미리 나눠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7일 오후 2시 30분부터는 공공그라운드 001스테이지에서 ‘문장의 소리 in 문학주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특집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이영주 시인의 진행으로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선정 작가 8인이 창작 세계관과 작품집 제작과정 등을 관객과 나눈다. 방송은 팟캐스트를 통해 공개되며, 팟빵을 통해 청취 가능하다.
8일 오후 2시부터는 파랑새극장에서 ‘November 8 Prism: 8인의 작가들이 낭독하는 8개의 빛’을 개최된다. 권혜영 소설가의 ‘띠부띠부 랜덤 슬라이드’, 성해나 소설가의 ‘우호적 감정’, 송재영 소설가의 ‘붉은 공’, 이선진 소설가의 ‘생사람들’, 장진영 소설가의 ‘허수 입력’, 정대건 소설가의 ‘퍼머넌트 그린 라이트’, 박진경 시인의 ‘효수’, 조온윤 시인의 ‘생각하는 문진’ 등 신작 일부를 함께 읽어본다. 조대한 문학평론가가 사회를 맡는다.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한다.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 선착순 참여 신청 후 참석 가능하다. 예술위의 차세대 예술가에 대한 정보는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네트워킹 플랫폼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