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보안업체 룩아웃(Lookout)은 지난 20일 블로그를 통해 ‘비트코인 지갑 앱을 위장한 앱 3개가 구글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됐다가 빠르게 삭제됐다’고 보고했다고 일본 마이나비 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이 앱은 이용자가 공격자의 특정 비트 코인 주소로 지불을 하도록 유도했다고 설명한다. 구글 측은 룩아웃의 지적을 받고 해당 앱 스토어에서 문제의 앱들을 삭제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룩아웃에 따르면 Bitcoin 지갑 앱을 가장 해 배포된 응용 프로그램은 ‘Bitcoin mining’과 ‘Blockchain Bitcoin Wallet - Fingerprint’ ‘Fast Bitcoin Wallet’이다.
‘Bitcoin mining’는 최대 5000회 ‘Blockchain Bitcoin Wallet - Fingerprint’는 최대 1만회 ‘Fast Bitcoin Wallet’은 최대 5000회 다운로드됐다는 설명이 있어, 총 2만 다운로드가 있었다.
가상화폐는 거래량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공격자는 이러한 상황을 공격의 소재로 악용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밑줄 쫙!] 비트코인 사상 최고치 경신...8천만원 돌파](https://board.edaily.co.kr/data/photo/files/HN/H/2020/01/ISSUE_3563.jpg)


![이륙 직전 기내 ‘아수라장'…혀 말린 발작 승객 구한 간호사[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1816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