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스속보팀]3일 오전 8시20분께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의 한 맨션 3층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집주인 김모(55)씨가 손과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으며, 김씨의 어머니(78)가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싱크대가 망가지고 유리창 등이 부서지며 24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경찰은 가스냄새가 심하게 나 창문 등을 열고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폭발했다는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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