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이 중국의 기준금리 인하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의 경기 부양에 따른 철강 수요 증가 등에 대한 기대가 커진 덕분이다.
24일 오전 9시11분 현재 포스코는 전일 대비 4.33%(1만3000원) 오른 31만3000원에, 현대제철은 3.85%(2500원) 오른 6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는 중국의 기준금리 인하가 경제 성장을 유지하려는 중국 정부의 의지라며 이에 따라 철강주 투자 심리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 관련기사 ◀
☞포스코 미국 합작생산법인 UPI, 올 흑자 전망
☞지지부진 포스코, 그래도 좋다?
☞엔저 지속에도 수혜주가 눈에 안띄는 이유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