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준형 기자] 두산건설이 두산중공업의 자금수혈에도 불구하고 급락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17분 현재 두산건설(011160)은 전거래일 대비 3.69% 내린 3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두산중공업은 두산건설에게 배열회수보일러(HRSG)사업 현물 출자와 유상증자 참여 등 총 8771억원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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