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032640)은 이번 주말부터 LG전자(066570) 옵티머스Q에 대한 TV 티저 광고를 방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광고는 제품의 핵심기능을 감성적인 언어로 표현한 5초 분량의 광고 3편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증강현실` 등 스마트폰의 기능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3편의 광고는 `처음 보는 사람이 낯설지 않다면` SNS편,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인다면` 증강현실편, `세상의 모든 지식이 손안에서 열린다면` 지식사전편으로 구성된다.
옵티머스Q는 이달 말 출시될 예정으로 1GHz의 퀄컴 스냅드래곤 CPU, 3.5인치 HD화질의 LCD, 쿼티키패드 등 고사양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며 웹툰, 블로그, 맛집 등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다음의 인기 콘텐츠와 20여 종의 지식사전, 증강현실, 인기 모바일 게임 등 100여 종의 애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통합LG텔레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김재현 팀장은 "한국인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철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탄생한 옵티머스Q가 이름대로 최고, 최상의 사용자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LG텔레콤`→`LG유플러스`로 사명 변경한다
☞LG텔레콤, 스마트폰 `이클립스`를 띄워라
☞LG텔레콤, 수익 전망 부정적..목표가↓-한국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