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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잉크, 무한잉크공급기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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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경 기자I 2008.12.04 18:33:00

업계 최초 실시간 잉크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이데일리 EFN 성은경기자]리필잉크 관련 전문솔루션 퍼스트잉크는 소규모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프린터의 잉크 출력비용을 낮춰주는 무한잉크공급기 ‘아이리스’를 출시하고 관련 서비스 확보에 나섰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로 컬러 LCD와 음향효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잉크 교환시기를 알려주는 잉크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프린터헤드에 잉크를 공급하는데 잉크 역류방지 장치를 장착함으로써 리필잉크를 사용하면서도 정품잉크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안정적 프린팅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잉크 모니터링 시스템과 잉크 역류방지 밸브 등 신개념을 적용해 기존 리필잉크의 문제를 개선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퍼스트잉크는 제품 출시와 함께 불황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체 및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문서출력비용 절감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

정지원 대표는 “경기불황을 인해 리필잉크에 대한 소비자들의 잠재적 수요가 늘어난 반면 업계에서는 수요를 충족할 만큼 신뢰할 만한 제품을 내놓지 못했던 것이 사실” 이라며 “특히 문서출력비용으로 고민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이나 소호들에게 맞는 맞춤형 컨설팅 제공을 통해 서비스의 질도 최상으로 유지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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